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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인루니 "리버풀의 아놀드, 나는 이해한다. 나도 유혹받았었다"

간별 5 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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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요약:


2010년에 나도 맨유 떠나려했고

나에게 접근한 팀들이 있었다

첼시, 레알 마드리드, 바르셀로나.


나는 스페인에서 뛸 준비가 되어있었다

메시, 부스케츠, 사비랑 뛰는 걸 생각하면 흥분됐다 헉헉


당시에 우리 집앞에서 시위하는 

맨유 팬들이 있었다


나는 결국 맨유가 남기로 했지만,

나는 아놀드를 이해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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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놀드는 6살때부터 20년간 있었고

리버풀에서 이룰거 다이뤘다


나는 리버풀 팬들이 왜 빡쳤는지

이해한다


물론 아놀드가 계속 리버풀에 있을수도 있지만,

레알마드리드를 봐라

음바페, 비니시우스, 벨링엄....개쩐당


완전히 다른 문화에서 우승을 이룬다는 것은

전혀 다른거다


아직 아놀드가 레알마드리드에 사인을 하진 않았지만

나는 그가 이해된다


---------

출처: BBC 스퐅흐

5 Comments
왜인누님 04.02 14:54  
루니 바르샤 갔으면 캬
간드라 04.02 16:11  
행님도 대신에 껌영강님한테 파워 땡깡 부렸잖읍니까...
호돌 04.02 16:42  
루축 연계에 이타적이기까지 해서 바르샤 갔으면 어땠을까 아쉽네요
눈꽃빙수 04.02 18:35  
루니는 진짜 못하는게 없었긴했어서 잘했을거같은데
샴바이 04.02 21:41  
그래도 루니하면맨유 맨유하면루니였음
서로 딱 이란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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