웨인루니 "리버풀의 아놀드, 나는 이해한다. 나도 유혹받았었다"
간별
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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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02 14:19
긴 요약:
2010년에 나도 맨유 떠나려했고
나에게 접근한 팀들이 있었다
첼시, 레알 마드리드, 바르셀로나.
나는 스페인에서 뛸 준비가 되어있었다
메시, 부스케츠, 사비랑 뛰는 걸 생각하면 흥분됐다 헉헉
당시에 우리 집앞에서 시위하는
맨유 팬들이 있었다
나는 결국 맨유가 남기로 했지만,
나는 아놀드를 이해한다
아놀드는 6살때부터 20년간 있었고
리버풀에서 이룰거 다이뤘다
나는 리버풀 팬들이 왜 빡쳤는지
이해한다
물론 아놀드가 계속 리버풀에 있을수도 있지만,
레알마드리드를 봐라
음바페, 비니시우스, 벨링엄....개쩐당
완전히 다른 문화에서 우승을 이룬다는 것은
전혀 다른거다
아직 아놀드가 레알마드리드에 사인을 하진 않았지만
나는 그가 이해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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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BBC 스퐅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