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팬 올시즌 이쯤에서 하차하렵니다.
강호의도리
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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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05 21:00
꼴등을 밥먹듯이 할 때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어요. 공놀이에 왜 목숨을 거냐는, 어쩌면 이 글을 읽을 여러분이 가질지도 모르는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나도.
그치만 이제는 정말 놔줄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피어오르는 고통이 범람하다 못해 일상에 너무 많은 지장을 주네요. 놔주는 김에 욕이나 박고 갈랍니다.
부사동에는 수맥이라도 흐르나요? 아니면 뭐 감마선이라도 나오는 건가요? 감독 바꾸면 뭐합니까 fa 현질하면 뭐합니까. 여기 오면 다 븅신이 되네요.
중심타선 <- 이 바퀴벌레들 가을야구 멀어지면 스찌타 치면서 평균회귀 할거고
스카우트를 비롯한 프론트 <- 공무원 시험 왜 보나요 이곳이 신의 직장이지. 아무리 일처리 빙신같이 해도 절대 안짤림. 굿굿
단장 <- 부고,경질,사퇴 외 소식은 듣고 싶지도 않음. 빨리 꺼지길
하 시1팔 정신 나가겠네요